분류 전체보기 (201) 썸네일형 리스트형 '외계인 폴'은 컨셉 하나만으로도 흥미를 끈다. ,의 사이몬 페그와 닉 프로스트 콤비가 펼치는 또 한 번의 뒤집기, ."I'll be there"이라며 기약없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ET는 끝났다며[?] 그들식대로 동심따윈 밟아버리는[?] 스필버그를 위한 헌정[?]은 그렇게 시작된다. 정체불명의 외계인이라고 해도 이미 60년동안 우리 생활 깊숙이 자라 온 그 이미지대로(?) 담배와, 대마초를 피우며 욕도 거침없고 시원한 카운셀러를 자랑하는 '외계인 폴'은 컨셉 하나만으로도 흥미를 끈다. 1980년대의 ET의 감동이 2010년대 코미디로 탄생한 이야기는 시종일관 잔웃음을 끊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세스로건의 목소리를 좋아하지 않는다.하지만 목소리만 나왔던 이번작품이 진장 다 부렸던의세스로건보다 5만배 더 사랑스러워보인다.ㅋㅋ 주연은 물론 각본까지 참여했.. 이전 1 ··· 23 24 25 26 다음